페이스북1 네이버 블로그에 대하여 - 나름 파워블로거였다.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했지 그걸 위해서 블로그를 한 것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파워블로거가 되어 '있었다' 블로그로 수입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'본업(=당시 공연)'보다 좋은 블로그라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오래 가지는 못했다. 얼마 가지 않아 저품질 블로그로 낙인 찍혔기 때문. 소중하게 키워온 블로그가 '안드로메다'로 가버려서 다크웹이 되어버렸다. 주소를 알아야만 들어올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버린 것이다. 메인 검색엔진에서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'다크웹'이 존재한다니 이게 말이 되나? 물론 정확하게 검색하면 노출되기는 하지만 내가 소중하게 써온 콘텐츠들도 100페이지 밖으로 밀려나고 뭘 어떻게 해도 복구가 안되더라. 다시 복구해보겠다고 매일 글도 써보고 글자수도 꽉꽉 눌러담아서.. 2021. 6. 30. 이전 1 다음